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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2의 전신, 컨셉 40.2



LA 모터쇼에서 볼보가 자동차를 눈앞에 보여주지 않는 대신에 이런 저런 뉴스거리를 내어주고 있군요.


볼보의 연구개발 담당 VP인 헨릭그린이 로드쇼와 인터뷰한 바에 의하면,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인 안드로이드 기반의 인포테인먼트는 볼보 마크를 단 차량이 아니라 폴스타 2 모델부터 적용이 될 거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Roadshow



차후에는 XC40과 같은 CMA 차량에도 확장 적용될 것이고, SPA2가 나오는 2021년 이전 시점에 현재의 SPA 플랫폼 차량에도 적용될 것이며 오랜 기간이 걸리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 이 말은 새로 출시하는 차량 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의 연식 변경이나 페이스리프트 시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구글 인포테인먼트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OS를 사용하며 구글맵 네비 외에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구글 어시스턴스나 스포티파이, 알렉사 같은 요소를 모두 기본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도 카플레이 지원하니 걱정하지 말라는군요.



구글맵이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어찌되었든 기존 국내에서의 센서스에 대한 평가는 네비 사용성이나 기능 측면에서 호불호가 많았던 것 같은데 구글맵이 자체 적용된 네비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기능 지원은 국내 사용자에게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혹여나 위의 소식을 보게 된 XC40 대기자 분들이 안드로이드 인포테인먼트 때문에 인수를 연기하는 분은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빨라봐야 2020년일 것으로 예상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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