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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사에서 예고한대로 (참고링크: 볼보니뉴스) Polestar 2의 전동화 관련된 특징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관련기사: Polestar Journal



아직 사람 속을 애태우는 알쏭달쏭한 영상만 있다.



폴스타의 연구개발 책임자인 Hans Pehrson가 전동화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기존에 알려진 스펙 중심의 내용보다는 기존 전기차와 차별화되는 점에 대한 내용을 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출처기사 중 특별히 중요하게 보이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폴스타 2의 배터리는 단순 배터리가 아니며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음

  - 노면소음을 3.7dB 줄여줌

  - 비틀림 강성을 증가시켜 반응이 빠른 주행을 유도함

  - 차량의 세로배치 때문에 균형과 핸들링에 도움을 줌


2. 차량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 도어가 열리기 전에 배터리 충전량, 완충시간, 가용거리 등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가 켜짐

  - 운전자의 액션에 따라 디스플레이가 상호작용함


3. 기타: 출처의 영상으로 추측 시 완충 후 주행거리는 492km




이건 무슨 선인가 난 누구 여긴 어디



배터리의 강도로 인해 비틀림 강성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재규어 I-Pace 관련 자료에도 비슷한 문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정확한 수준은 가늠이 안 되네요.


추가로 NVH 최적화를 위한 전용재료를 사용하여 전기차에서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노면진동과 소음들을 3.7dB 줄임으로써 매끄럽고 고요한 승차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상호작용을 위한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설명은 이해가 갑니다만 아직은 동작영상을 봐야 더 구체적인 장점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저 위의 것은 파워트레인 엔진케이블이고, 이것은 파워트레인 케이블 커넥터라고 한다. @.,@



이미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인 상황이므로 차의 전동화 수준을 강조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사실 폴스타가 오히려 다른 제조사보다 늦게 발표한 감이 있기 때문에 전기차 외의 강점을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기사에서 속이 시원할 만큼의 비밀이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나름 어필할 만한 폴스타 2만의 강점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다음으로 공개할 손가락 모양의 아이콘이 매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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